“유튜버도 하는 해설 논평, 30살 케이블에만 불허”규제 재정비,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에 SO 포함해야재난·선거·생활 정보 충실한 케이블TV…법적 지위는 ‘사각지대’케이블TV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 지역채널에만 적용되고 있는 해설?논평 금지 규정이 지역성 구현을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2일(화) 국회 의...
케이블TV, 우리 동네 온기 더하는 나눔 실천케이블TV협회,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 ‘희망온돌’ 성금 기탁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황희만)는 21일(금)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2001년부터 진행된 대표적인 지...
OTT는 브랜드 협업 활발, 방송은 로고 한 컷도 민감OTT는 '현실인 양' 칭찬받고 방송은 '협찬 과다'로 심의 받는다피해 예방형 심의에서 벗어나 ‘시청자 선택권 존중형’ 전환 필요공익·공공 중심 방송법 한계 넘어 확장된 ‘미디어법·제도’ 개편해야OTT에서는 자유롭게 가능한 장면이 방송에서는 민감한 심의 대상이 된다. ...